바람의 섬에
대구의 빛이 머물고,
프랑스의 예술이 찾아옵니다.
이룸갤러리는 11월 5일부터,
한국의 대구와 프랑스의 쥬와늬에서 온 작가들을 초대하여 전시를 선보입니다.
대구에서 제주로, 그리고 프랑스 쥬와니에서 제주로—
머무름과 떠남이 공존하는 바람의 섬 제주에서 서로 다른 예술가들이 다시 만나 예술을 통한 공감과 연대를 보여줍니다.
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
《바람의 섬, 예술이 머물다》
📍 이룸갤러리 (제주시 일주서로 7827-1)
📅 2025.11.05 – 11.15
1부 – 바람의 섬, 대구 빛이 머물다 (11.05 - 11.10)
2부 – Together Again : 프랑스 쥬와늬에서 제주로 (11.11 - 11.1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