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기획전 《여명과 꿈 사이》
여명은 희미하게 날이 밝아 오는 빛이고, 꿈은 잠든 사이 없는 것을 보는 일입니다.
프랑스 화가 다섯 명의 그림은 모두 눈앞의 대상에서 출발하지만, 도착한 곳은 우리가 아는 세계와 조금씩 다릅니다.
기 드멍, 끌로드 가보, 미셸 또빵, 에르베 로알리에, 로망 꼬끼뷔스.
파리에서 건너온 회화 25점을, 이번에 제주에서 겁니다.
2주간, 한라일보점에서 천천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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📍 이룸갤러리 한라일보점
🗓 2026. 9. 22(화) – 10. 5(월)
🕙 10:00 – 18:00 (9.25 추석 당일 휴관)